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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글이라고 해도. 정말 일상적인 글이 없는 거 같아서.. ^^
주말에.. 쑥국을 한번 해봤습니다.
아래 보이시죠..?? 만들기는 간단하구요.. 봄이라.
다른 반찬은 고등어와 밭미나리네요..


일요일 오후.. 심심해서.. 김치전을 해봤습니다. 이거말고 부추전도 했는데. 사진은 찍지 않아서..
원래는 내일 도시락 반찬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도시락 반찬은 다 어디가고. 이런..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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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6 10:43 신고

    앙~~ 부럽~~~ 결혼하고 싶어지네요.

  2. 이카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9 10:13 신고

    꾸준히 요리하시네요 ~.~
    맛있겠다

어제 JCO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주위 지인들에게 모두 전화해서 함께 들으러 다니곤 했는데, 그동안 보고 싶었던 아이와의 점심약속을 제외하고 다른 약속 없이 혼자 가서 듣고 싶은 세션을 들었습니다.
참석한 세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두번째 세션인 PostgreSQL 은 점심약속 덕분에(?) 듣지를 못했네요.

# 강의내용에 대한 후기
1. Java VM Internal
최근 성능측정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가는 부분이 JVM입니다. 강으내용의 많은 부분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했지만 생소한 개념도 중간중간 나와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웹 개발을 하는 저로서는 대개 Java SE 또는 Java EE 를 기준으로하는 JVM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Java ME 를 기준으로 하는 JVM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CI with Hudson
CI 툴에 대해서는 그동안 사내 발표도 있었고 이런저런 자료를 보긴 했는데 이번만큼 명확한 발표는 없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인상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굳이 Hudson이 아니더라도 CI툴을 사용해야 겠다는 직접적인 계기를 마련하게된 시간이었습니다. 개념적인 설명도 좋았지만 데모도 한치의 흩어짐 없이 깔끔하게 진행하셔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저녁 당장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Hudson을 적용하고 있는데 Junit 리포팅 부분에 다소 막히는 부분이 있어 메일로 문의드렸는데 답이 올리는 모르겠습니다.

3. What's New and Cool in Spring's Web Stack
프랑스인이라고 들었던것 같은데 SpringSource의 마이클이즈비가 발표했습니다. 초반에는 다소 천천히 얘기했던것 같은데, 시간이 갈수록 집중이 안되고 영어를 알아듣기 힘들어서 중간에 나와버렸습니다.
생각보다는 젊었다는 점과 발표 직후 명함을 주면 차후 국내교육시 10%의 할일을 적용해준다고 했는데, 그냥 나와버렸네요. 우리나라가 SpringSource에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최초의 자리였다는 의미는 있으나 시간 자체가 유익했던 자리라는 생각이 그리 들지는 않습니다.


# 기타
1. sdnkorea 인형
이번에는 지인분과 특별히 약속을 하고 갔던것도 아니고 초반에는 제가 낮을 좀 가리는 편이라 그냥 지나다녔는데 양수열님이 어떻게 알아보시고 박안나님께 소개를 시켜주셔서 인형 하나 받아왔습니다. 먼저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 JCO 행사
아마 다들 같은 생각을 했겠지만 이번에는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인원이 많이 적었습니다. 사전 등록 신청을 받으면서 뭔가 잘못 전달되었는지 대부분이 사전 등록한 분들이었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강의장 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1/3 또는 1/2 정도 빈자리가 보였습니다. 작년에는 너무 많아 불편했지만 이번에는 너무 적어 발표자 분들이 맥이 빠지지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내년에는 저도 발표를 해볼까요..?? ^^ 능력도 키워야 하고 발표주제도 잘 찾아야 가능한 일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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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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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1 23:03 신고

    마이클 이즈비 래요..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2. 박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2 00:01 신고

    위에 저 사진때문에 금방 알아뵜어요! ^^

  3. 자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3 01:51 신고

    흐흐흐 과연 아는 분을 몇분이나 뵐까 했는데 딱 뵈어버렸어요~ ㅋㅋㅋ
    캬오오~~

ibatis 개발자 가이드는 ibatis 홈페이지에서도 한글 문서를 배포하고 있지만 수정시 매번 메일로 전달해야 되서 사실상 kldp.net 에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배포 페이지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kldp.net/frs/?group_id=827&release_id=2208

오늘 일부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내용이 추가되거나 큰 수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제 명신님이라는 분으로 부터 피드백 메일이 와서 해당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음 이렇게 성함을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

수정내용은 8페이지의 maxRequests 에 대한 내용입니다.

1. 원문
Different DBMS have different limits, but no database is without these limits. This should usually be at least 10 times maxTransactions (see below) and should always be greater than both maxSessions and maxTransactions.
 
2. 번역본
다른 DBMS는 다른 제한을 가진다. 이것은 최소한 10개의 maxTransactions이고 언제나 maxSessions과 maxTransactions보다 크다.
 
3. 고친 번역
다른 DBMS는 다른 제한을 가지지만, 이러한 제한이 없는 데이터베이스는 없다. 이러한 제한은 보통 최소한 maxTransaction의 10배이며(아래를 보라) 항상 maxSessions와 maxTransactions보다는 크다.

변명이지만 이 문서 번역은 거의 3년전인가 했던 내용이기도 하고 그 당시에는 번역하는데 미쳐 번역품질에 대해서는 그다지 고민을 못해서 오히려 없는게 나을것 같다고 불평하시는 분이 있을까 고민입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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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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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framework.or.kr 도메인을 다시 연장했습니다.



이젠 이 도메인을 저를 설명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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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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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ubuntu

일상 2009.02.02 23:06
최근 팀내 투입된 개발자가 기본 개발환경으로 ubuntu로 가져가는 바람에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버전을 거듭할수록 개발환경으로는 모자람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회사 데스크탑에는 셋팅하지 못했지만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사용할려고 합니다.
MS Windows 가 아쉬울때를 위해 VirtualBox 로 만들어두었습니다.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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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03 12:43 신고

    2년째 Ubuntu를 개발환경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회사 겜을 못합니다. --;)
    개발환경으로 정말 괜찮아요. 화이팅~
    특히 Eclipse 코딩용 글꼴은 Dejavu Sans Mono와 네이버의 나눔 고딕을 조합해서 써보시길 가독성이
    꽤 좋습니다. 나눔 고딕 코딩은 콘솔화면용 글꼴로 괜찮습니다(코딩용으로는 Dejavu를 못따라가는 듯).

    http://kwon37xi.springnote.com/pages/2623888

    • 이동국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2.03 14:38 신고

      리눅스가 굉장히 성장해서 데스크탑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지만 아무래도 손에 익지 않았다는게 어려움인거 같습니다. ^^
      그래도.. 계속 쓰다보면.. 오히려 MS Windows가 불편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2. 이카루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09 10:19 신고

    전. 오픈수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 전용으로는 윈도우보단 리눅스가 손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네요.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Windows 7 베타를 설치해봤습니다.

1. 제품키를 먼저 받아야 겠죠.. 


2. 설치 자체는 노트북을 밀지 않고 VirtualBox 를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설치시간이 많이 들었네요.
아래 화면은 설치의 첫 화면입니다.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죠. 문제없이 한글을 선택했습니다.




3. 가장 중요한 라이센스 알림입니다. 다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짐작은 갑니다. 정해진 기간내에서만 사용가능하고 개인적인 테스트 목적 그리고 그외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라이센스 관련 부분에 대해 알고 있고 그렇게 따르겠다는 것을 확인받는 것입니다.


4. 업그레드냐 설치냐의 차이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VirtualBox를 통한 신규설치라 Custom을 선택했습니다.


5. 디스트 설정화면이죠.


6. 설치를 위해 파일을 복사하기 시작했습니다.


7. 설치완료 후 시스템 부팅시 나오는 윈도우즈 마크입니다.

8. 비스타와 크게 다를바 없는 로그인 화면입니다.


9. 설치 후 화면입니다. 노트북에 512MB만 할당하고 부팅했는데 그다지 무겁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긴 추가로 설치한 애플리케이션은 AVC 안티바이러스 free 밖에 없기는 합니다만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사용해보지 않아 "무겁다" 의 기준으로는 딱히 드릴말이 없네요.


올해 정식버전이 릴리즈 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제적인 가격으로 판매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독 국내에서 비싸게 팔기도 하는데 중국만큼은 아니더라도 좀 구매할수 있는 수준의 가격정책이 나오길 바랍니다.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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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원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위키를 운영할 경우 하루에 한번씩 사이트가 죽었습니다.
자료는 소중하고 사이트는 자주 죽어서 걱정이 좀 많아서 최근에 NHN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죠.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는데 보니 이제는 안정적으로 돌아서인지 무리없이 잘 돌고 있습니다.

시스템 정보 페이지인 http://openframework.or.kr/Wiki.jsp?page=SystemInfo 를 접속해보시면 업타임 정보가 나옵니다. 7일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잘돌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현재 위키에서 제공하는 컨텐츠가 579개임을 알수 있습니다. 물론 그 자료들간의 질적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10%만이라도 정말 유용한 자료라면 60여개 정도는 참 좋은 자료가 되겠죠. ??
이번에 알게된건 자료의 양도 영향이 있겠지만 제가 운영하는 위키가 안정적으로 돌려면 적어도 300MB정도의 메모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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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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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와 아이티투데이가 주최하는 WoC의 밥 멘토로 지원했습니다.


밥 멘토 신청서를 좀 늦게 보냈더니 꼴치로 등록되었나 봅니다. 14번째입니다.
관심 태그를 적어달라길래 위처럼 적어서 보냈는데 다른 분들 태그가 더 눈에 띄네요..

아무도 지원하지 않으면 어쩌죠..?? 걱정입니다.
사람 만나는건 좋아하는데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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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24 02:57 신고

    저는 신청했습니다. ~_~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앞서 알려드렸던 것처럼 운영하는 위키에 대해 NHN의 지원을 받게 되어 주말동안 서버 셋팅을진행했고 방금 도메인정보를 변경해서 현재는 새로운 서버로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자료를 보시는 입장에서는 특별히 바뀐게 없습니다.



특별히 변경되는 점은 버전이 2.6.x에서 2.8.1로 변경된 것과 NHN의 지원을 받게 되어 배너정도를 달아둔것 정도입니다.
2.8 버전부터는 사실 위키 편집에서 굉장히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 굉장히 흡족한 상태입니다.
2.8 부터 추가된 스타일에 대해서는 http://openframework.or.kr/Wiki.jsp?page=Jspwiki_styles 를 보시면 됩니다. confluence 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포맷에서 꼭 필요한 것만 추려서 제공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

여튼 앞으로는 메모리 때문에 접속이 안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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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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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16 08:41 신고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볼께요 ^^*

    • 이동국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8.12.16 09:42 신고

      ㅎㅎ. 이제 서버도 안정적으로 바꼈고, 예전처럼 자료를 좀 보강해볼까 합니다.
      문서형태로 받들어 둔게 있어서 옮기기만 해도 되거든요.. ^^

[생각] 밥 멘토..!!!

일상 2008.12.13 01:35
WoC를 주최하고 있는 오픈마루에서 "밥멘토"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최근 프로젝트가 시작되기도 했고 WoC에서 진행할 주제를 아직 마땅히 생각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밥멘토"는 참여에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음. 제가 개발자로 진출할려는 대학생들에게 어떤 얘기를 해줄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WoC는 내년으로 미루고 참여를 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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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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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13 10:07 신고

    재미있는 생각이네요 ^^

  2. WoC 운영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2.13 20:35 신고

    안녕하세요, 동국님 ^^ WoC 밥멘토 참여 의사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대학생 때 선배들 전화번호를 거의 밥구폰으로 사용해서요.. ^^:: 밥자리, 술자리에서 선배님들이 해주신 얘기가 사회인으로써 자라나는 자양분이 된 것 같습니다. WoC 프로젝트는 1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되니, 프로젝트 제안하는데 시간내기 어려우시면, 학생들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돌봐주시는 학생 제안프로젝트 멘토로 참여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자세한 내용은 20일 이후 WoC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 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