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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이 죽 끓듯 하네요. ㅎ

사실 그동안의 오픈소스 기여활동이면 ..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어차피 재미로.. 오픈소스 기여활동으로 얻은것도 많은데.. 


어디선가 봤던 "사악해지지말라" 라는 문구가 문득 생각납니다. 

사실 한국어문서가 있다고 해서 책이 안 나갈려면 "아이바티스 인 액션"도 안 나갔을꺼 같네요. 

뭐 그렇다고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건 또 아니지만.. 

아이바티스와 달리 마이바티스에 대해 그동안의 활동이 약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알리는 활동부터 다시 해야겠어요.. 


종종 질문 올리는 분들을 찾아 답을 달아드리다보면 해가 뜨겠죠. 

몇일전 비공개 처리했던 자료는 모두 공개로 처리했구요. 

마이바티스 한국어 문서는 잘 정리해야 겠네요. 


그래도 그동안의 활동이 도움이 되셨다면 책 한권 사주세요. ^^


오키참잘했어요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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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폽포섯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19 10:09 신고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예전부터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이 마냥 부러운 사람입니다.
    몇일전에 책 주문했습니다~ 잘 볼께요 ^^

제가 너무 순진했나 봅니다. ^^

오늘 이후 위키와 일부 블로그글에서 공유했던 자료를 모두 비공개처리합니다. 

이유요? 

굳이 이유를 댄다면 저에게 집중하기 위해서죠.. 이젠 신입사원 같은 어린 친구도 아니고. .


바이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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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등록됐습니다. 

http://visualvm.java.net/docindex.html


이젠 틈틈히 나머지 페이지들 번역하는 일만 남았네요. ^^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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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회신이 왔네요. 

visualvm.java.net에 올려줄수 있는데 한국어를 나타내는 작은 이미지 아이콘을 달라고 합니다. 

Hi DongGuk,

thanks for your contribution! We can copy the translated pages to visualvm.java.net.

Can you please provide an image for the translated version similar to the Japanese and Chinese ones displayed athttp://visualvm.java.net/docindex.html? I mean http://visualvm.java.net/ja/images/japanese.png or http://visualvm.java.net/zh_CN/images/simplified_chinese.png. It doesn't have to look exactly the same, we just need an image to make sure it displays correctly in all browsers.

Thanks,
Jiri


그래서 함께 일하시는 분에게 부탁해서 급조했습니다. 

조만간 등록되면 나머지도 시간날때 하나씩 해서 등록해달라고 해야 겠네요.. 

영작은 참 어려워요.. T.T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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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식문서를 번역하고 일단 몇개만 번역을 하고 보냅니다. 

그리고 나서 등록해주고 제가 여유가 있으면 나머지를 순서대로 번역하고 등록을 재요청하는데요..

VisualVM도 비록 2페이지이긴 하지만 등록요청을 했습니다. 

번역은 어떻게 하겠는데.. 영문 작성은 참 어렵네요.. 

무슨 말인지 알아주면 좋겠어요..

hi!
My name is DongGuk Lee , Java developers in Korea.

I have a lot of interest in VisualVM.
Getting Started and Introduction of VisualVM document was translated into Korean
Asks you to put a link or upload VisualVM website.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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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사용하는 도메인이 openframework.or.kr 인데요.
도메인을 블로그나 위키에서 사용하는 기본 도메인을 변경할까 합니다.
도메인의 의미는 명확한 편이나 너무 길어서 기억하기 쉽지 않네요.

기존 도메인인 openframework.or.kr 도 계속 사용하겠지만 기본 도메인은 개인 도메인인 ldg.pe.kr 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위키는 http://ldg.pe.kr 입니다.
블로그는 http://blog.ldg.pe.kr 입니다.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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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12 18:50

    비밀댓글입니다


jprofiler 의 라이센스가 5.x 대라, 5.x 버전의 최신인 5.2.4를 사용하고 있다.
스냅샷 저장 및 열기 기능은 그닥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내부 리포트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필수로 사용하게 되는 기능인데 에러가 발생한다.
분명 5.2.4 버전에서 스냅샷을 생성하고, 그 파일을 읽어들이는데도 에러가 발생해서 ej-technologies 에 메일을 보냈다. 언제 답변이 올런지..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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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중이라.. 아직 올리기는 그렇구요. ^^
ibatis 를 이제 버릴까 해서.. hibernate 를 고려했다가 다들 어려워해서 현실적으로 MyBatis 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번역 완료되면 예전처럼 공식 페이지에 업로드 요청 할 꺼구요..
요즘에도 많이 사용하나 모르겠네요. ^^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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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입국 후 바로 갔던 "보신각", 난 개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다른 분과 달리 그냥 굴덮밥을 먹었다.
굴덮밥도 조금 다른거 같았는데.. 첫날이라 무척이나 음식 조심...
들은 얘기만 많아서리.. 켁


저녁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다면서 날 데리고 갔었는데, 중국영화에 많이 나오는 듯한 음식점이 즐비..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40도 조금 안되던 날씨라.. 야외에서 음식 먹는 사람들이 모두 신기할 따름..
그리고 웃통을 벗고 먹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릇씻고 뭐하기가 힘들어서인지 가게에 들어가니 이런식으로 셋팅이 되어 있다.
몰랐는데, 우리나라도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고.
중국에서는 귀한 손님은 가게에서 오래 사용한 그릇을 내주지만 대개는 이렇게 저렴하고 간편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


메인으로 먹는 음식이 워낙 매운 탓이라 그런지 처음에 이런 희멀건게 나온다.
먹어보면 특별한 맛이 없고, 마치.. 미숫가루(?) 같은.. 그런 물.. 아니면 죽같은 느낌이 난다.


중국 맥주.. 물보다 저렴하다는 말이 있던데. 내가 계산한게 아니라서. 패스..


이게 월요일 저녁의 메인 요리였다. 다양한 해산물(그래봐야 해산물은 오징어 다리만 보였다.)에 소고기 완자, 새우 완자 그외 다양한 채소가 들어갔다. 실제로는 매운 맛을 위해 빨간 고추가 제일 많았던듯..


매인 요리먹으면서 배가 출출할꺼 같아.. 추가로 주문한 밥.. 1원이란다.. 가득도 주더라..


중국가면 물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 샀던 물.. 2.5원이라는 거금이 들었다.


출장기간동안 3일(하루는 과음으로 아침에 일어나지 못했음)이나 먹었던 호텔 조식.
정말 먹을게 없었다. 그나마 과일 정도만 입에 들어가는 정도..


회사에 있던 자판기, 대개의 음료가 크다.. 가격은 2 ~ 4원..


화요일 갔던 호남요리 전문점.. 대략 13가지 정도 요리르 시켰는데, 앞에 보이는 흰색의 긴 쟁반에 든건 그.. 뭐야..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 T.T


사람들이 호남요리에서 가장 고급요리중 하나라고 주장하시던.. 황소개구리..
어릴적 시골에서 개구리를 먹어봐서.. 그닥 반감 없이 조금 먹었다.
많이 먹으려 해도.. 생김새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난감..


2차로 갔던 맥주집의 양고치.. 1개의 1원인가 2원인가.. 1원이면 우리 돈으로 대략 180원이다..
굉장히 저렴한 순안주.. 인 셈이지.


근무하면서 하나 뽑았던. 자판기 음료.. 병이 크다보니. 하루종일 먹을수 있었다..
중간중간 물도 먹었으니.. ^^


이게 뭘까요..??
적어도 내 주위에서는 아무도 맞추지 못했는데..
이게 중국에서 나오는 무 다.. 갈갈이가 좋아하는 무다..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제품 한두가지만 주로 시판이 되나보니, 다양성이 덜한데. 중국은 그냥 다 나온단다.. 즉 무도 여러가지 모양이라는 뜻..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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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14 10:28 신고

    좋겠수~ 중국 출장도 다녀오고~
    잠시 애들한테서도 해방? ㅎㅎㅎ
    요새 회사 프로젝트 하면서 PM 맡았는데 그냥 개발하고 그럴 때가 속편했다 싶다는.. ㅠㅠ

    언제 애들 동반 모임이나 한 번 하지 않을래요? ㅎ
    형도 그렇고 기섭이 형도 그렇고.. 만난 지도 오래 됐고..
    가끔 보고 싶고 그런데 전화하기는 왠지 서로 회사 일에 가정 일에.. 망설여져서.. 쩝..



집(분당 오리역)에서 인천공항을 가기 위해서 공항버스를 탔다.
월요일 아침 해외여행을 위해 대가족 한팀이 타다보니 가는 내내 사람들이 서서 가다 서현에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는데, 난 뭐 출발지에서 타는 처지가 당연히 앉아서 갔다. ㅋㅋ


이런것도 한컷 찍어주고..


내가 타고 가려고 했던 KE0851기는 아니고, 그전에 출발준비를 하던 대항항공 비행기.
공항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네이버 스퀘어 에서 커피도 먹고, 인터넷도 하다가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 내부 사진, 근데 이런거 올려도 되나.. ~~~~


중국 도착 후 공항을 나온 직후.. 한컷.. 중국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이런걸 찍고 있었다니.
중국 북경의 첫 느낌은 생각보다 깨끗하다였다.
출발전 알아본 바로는 덥고, 공기도 무척 안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공기도 괜찮고 차를 타고 나서 보니 가시거리도 꽤 되었다. 주위 말로는 올림픽 이후 많이 좋아졌다는.. ^^


금요일 오후.. 일정을 모두 끝마치고 귀국을 위해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문제의 비가 오기 시작했다.
비행기 자체는 오후 6시 10분 출발이었는데, 비가 와서 상황이 안 좋은데다가 이용했던 중국남방항공 의 프로답지 않은 대처로 인해 실제 출발은 밤 11시 30분 정도에 가능하게 되었다.
실제 공항에서 기다린 건 거의 8시간이 된다는 뜻.. 아~~~ 또 생각해도 짱나..


어찌했든, 겨우 도착한 우리나라..
귀국하는데 너무 고생해서 "인천"이라는 글자만 봐도 너무 기분이 좋았던.. 집에 도착하니 새벽 4시.. 켁..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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