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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을 보니 주문하면 대부분 다음날 책을 받을수 있다고 알려주는걸 보니 몇몇 독자분은 책을 받으셨겠네요. ^^

왠지 한동안은 책의 어느 부분이 아쉽다는 말을 들을꺼 같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그래도 오타가 나오면 수정 열심히 하고 답변이 필요하면 열심히 달아볼께요. 

문득 드는 생각은 이번에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었는데, 독자의 질문답변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가 좋은지는 아직 확신이 안 서네요. 

일단 활용해보고 불편하면 카페를 개설한다던가 구글그룹스를 활용한다던가 방법을 유연하게 바꿔볼 예정이에요. 


책을 써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저자가 출판사와 계약해서 책을 쓸때는 대개 두가지일껍니다. 

저자가 주제를 잡아 출판사의 문을 두드리는 것과 출판사가 특정 주제를 잡아 저자를 찾아다니는 경우죠. 

마이바티스 프로그래밍은 후자의 경우입니다. 

저를 아는 많은 지인들이 저를 추천했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많다고는 하지만 들은 말로는 2~3분 정도?? 저한테는 많은수에요. )

그렇다면 저는 마이바티스의 전문가일까요.? ㅎㅎ. 아닙니다. 

아마 마이바티스를 저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수두룩 할꺼에요.

그래도 저를 추천하셨다는 지인들의 의견은 아무래도 번역문서에 대한 활동 또는 기여때문인거 같습니다. 

추천글 중 윤석님이 주신 글에서 보면 아이바티스 개발자문서, 아이바티스 인 액션, 마이바티스 레퍼런스 모두 제 손을 거쳤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뭔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영문문서를 봐야 했고.. 좀더 쉽게 보기 위해 번역하는 작업을 하면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했던게 다소 습관이 된거 같습니다. 오래전에 번역했던 아이바티스 개발자문서는 번역품질이 좋지 않아 제가 잘 안 보게 되요. 요즘은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번역품질은 조금더 오른거 같지만 예전만큼의 열정(?)은 잘 안 살아나기도 하네요. ㅎㅎ


이런 계기로 책을 쓴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

갑자기 비가 오는데..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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