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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긴장이 풀렸는지 책 나오기를 기다리다 지쳤는지 심한 감기에 걸려 하루종일 기침을 하고 삽니다. 

제가 일년에 감기를 한번 걸릴까 말까 할 정도로 감기에는 잘 안걸리는 체력인데요. 

요즘 일교차가 장난이 아니잖아요.. T.T 

독자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면 책이 나왔어요. 

책은 어제 출판사로 입고되었고 오늘 제가 회사에서 받았습니다. 

먼저 책 사진을 좀 볼까요.?


먼저 박스에 든 묵직한 책 15권입니다. 

저자에게 주는 10권과 리뷰및 추천글을 써주신 분들에게 드리는 책을 포함해 모두 15권이 왔네요. 

팀장님과 가까인 계신분들중에 드려야 할 분들을 위해 먼저 5권을 챙겨봤어요. 

책을 펼쳐보면 대략 이런 느낌이 난답니다. 

글씨가 크고 깔끔하게 편집된 모습을 보실수 있을꺼에요. 

어제 입고되자마자 부사장님이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표지부분인데 책을 받으신분이 표지가 참 이쁘게 나왔다고 다들 그러시네요. 

내용 보시고는 내용도 좋다고 하시겠죠.??? ㅎㅎ


감기 때문에 글이 좀 늦어도 넓은 아량으로 봐주세요. ^^

내일은 마이바티스 책을 왜 제가 쓰게 되었는지 살짝 알려드릴께요.. 

뭐 특별한 이유는 아니에요. ^^


Posted by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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